2014 점핑 위드 러브展 필립 할스만

라이프 매거진 최다기록인 101번의 작품을 표지에 실은 작가 필립할스만.
기존 초상사진의 개념을 깨고 확장된 현대 인물사진의 시초가 된 필립할스만의 전시 국내 최초로 개최.

시작일12/03/2013
종료일02/23/2014
장소세종문화회관 미술관
전시작품필립 할스만의 오리지널 작품 200 점, 소품, 미디어
방문객수120,000

라이프 매거진 최다기록인 101번의 작품을 표지에 실은 작가 필립 할스만.

기존 초상사진의 개념을 깨고 확장된 현대 인물사진의 시초가 된 필립 할스만의 전시 국내 최초로 개최.

 

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통령, 영국왕실의 윈저공, 마르크 샤갈, 오드리 헵번 등 그들의 품위와 관습을 해방시켜 본성과 내면을 끄집어내는 심리적 초상을 남긴 사진 작가인 필립 할스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특히 일반적인 사진들만 볼 수 있었던 기존 전시와는 달리 위대한 인물들의 점핑샷과 그들의 인생을 통해 깨달은 메시지를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전시입니다.

필립 할스만은 인물사진 속에 남다른 심리학적 의미를 담았습니다.

그는 인물을 촬영하기 전,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촬영시간의 몇 배 이상을 할애했습니다.

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 열린 모습의 순간을 포착한 필립 할스만의 작품과 당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공개됩니다.